바로 지금 열리고 있는 축제와 공연
장르의 경계를 가로지르는 두 작가, 자신만의 물질 언어로 응답하는 송지현, 차승언의 2인전
서울 교통이 걸어온 여정을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소개하는 전시. 서울기록원이 소장한 120여 건의 기록물과 지하철 건설에 참여했던 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을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체험형 프레스티지 국악 공연'
완전한 어둠 속에서 시각이 아닌 감각으로 세상을 경험하는 체험형 전시. 시각장애인 가이드와 함께하며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
정체보다 강한 상징, 뱅크시의 끝나지 않은 메시지!
쉼맛멋 테마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체험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카우스(KAWS, 브라이언 도넬리 Brian Donnelly, b.1974)의 한국 첫 미술관 개인전
바로가기 등록하시면, 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